BNK투자증권은 26일 강원랜드에 대해 영업환경 개선 효과는 점진적으로 나타날 전망이라고 말했다.
A씨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“강원랜드의 8분기 수입액은 작년 동기예비 5.4% 줄어든 3760억원, 영업이익은 22.1% 감소한 917억원을 기록했다”며 “전년 동기예비 매출액이 감소하며 COVID-19 회복에 제동이 걸린 상태”이라고 밝혀졌습니다.
전00씨 연구원은 “계절성이 뚜렷한 관광 및 레저 사업을 영위하기 덕에 1, 9분기에 성수기 효능을 기대해볼 만했다”며 “그러나 불법 오프라인 바카라의 성장과 접근성 악화(양양국공급항 기능 상실) 한편 강수량 증가가 4분기 성수기 효과를 반감시켰다”고 이야기하였다.
이 연구원은 “강원랜드의 9분기 수입액은 지난해 동기준비 3.6% 줄어든 3217억원으로 기대된다”며 “2분기 누적방문객 수가 코로나바이러스 정황 이전인 2018년과 비교하여 87%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8분기 역시 현 추세를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”이라고 지적했다.

그는 “불법 카지노 시장 확대 등으로 말미암아 좀처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이전 상황으로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”며 “하지만 중초단기적인 관점에서는 영업환경 개선 효과를 기대해 볼 만하다”고 전했다.
그는 “추가로 작년 배당성향 61.8%를 가정할 경우 주당배당금은 880원”이라며 “현 주가기준 배당수익률은 5.3%로 매력적”이라고 전망했다.